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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청춘 27회] '수사 제대로 받는 법' 금태섭 변호사

지난 프로그램교양·라이프Dear 청춘 2012.05.04 08:26:46 hanitv

 2006년 9월, 금태섭 변호사는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라는 글을 한겨레신문에 기고했다. 이 칼럼은 한국 사회는 물론, 검찰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나름 모범생으로 살아온 금 변호사는 "검사라는 직업을 좋아했기 때문에 더 멋지게 일해보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은 결국, 평생 가지려고 했던 검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게 만들었다.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 세상에 나온지 5년 반이 지났다. 

 금 변호사는 'Dear 청춘'에 출연해 지난 날을 떠올리며 현재의 생각을 나눴다. 


 출연 : 금태섭 변호사 

 프로듀서 : 이경주 

 기술감독 : 박성영, 이규호 

 카메라 : 장승호, 황규필, 이승준 

 무대 디자인 : 문석진  

 CG : 이다연 

 기사 데스크 : 박종찬  

 편집·연출 : 박수진


<공지> 그동안 ‘Dear 청춘’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더욱 알찬 정보와 따스한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프로그램 공지사항
‘Dear 청춘’은 매주 목요일 한겨레TV와 한겨레TV 유튜브 채널, 팟캐스트(준비중)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출연 및 방청신청은 jjinpd@hani.co.kr 트위터 @jjinpd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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