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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시도 ‘일반인의 30배’” 손배 피해노동자 첫 실태조사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9년 1월 25일 16:41 김도성
손해배상 가압류를 당한 노동자들이 ‘스스로 숨을 끊는 고민’을 하는 비율이 일반인의 20배 가까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제 자살을 시도한 비율은 일반인의 30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 ‘손잡고’와 ‘심리치유센터 와락’, 고려대학교 김승섭 교수 연수팀은 24일 오후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2018년 손해배상 가압류 피해 노동자 노동권 침해와 건강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실제 손배·가압류 피해 사례자인 이종희 금속노조 KEC 지회장의 이야기와 함께 피해 노동자들의 아픔을 조명해 본다.
기획·연출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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