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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 자전거 앞바퀴’의 소망

스페셜한겨레 다큐 2016년 06월 24일 21:46 김도성
유성기업 노동자 한광호씨가 스스로 숨을 끊은지 100일이 됐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100일이 되도록 장례를 치르지 않고 있습니다.
주류언론은 한광호씨의 죽음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그는 생전에 몇장의 사진과 영상을 남겼습니다.
그것들을 통해 한광호씨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연출 김도성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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