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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 vs 아베: 상징천황과 초국가주의

스페셜한겨레 다큐 2016년 08월 19일 20:05 이재만

지난 88일 아키히토 일왕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생전 퇴위 의사를 직접 밝혔다. 82살의 일왕은 신체의 쇠약을 고려할 때 상징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침략전쟁의 구심점이었던 아버지 히로히토 일왕과 달리 평화주의자로서 일생을 살아왔다고 평가 받는 아키히토 일왕. 그의 퇴위 의사 표명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평화헌법 개정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일본의 정치사상가 마루야마 마사오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1년 뒤 발표한 논문 초국가주의의 논리와 심리의 내용을 살펴보고 일본의 군국주의, 천황제, 그리고 평화헌법 개헌 논란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책임 프로듀서: 이경주

연출: 이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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