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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담화 뒤 ‘거래의 그림자’…반역의 12월을 막아라

스페셜한겨레 다큐 2016년 12월 2일 16:36 김도성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는 많은 복선을 깔고 있다.
‘대국민담화’라는 명칭은 겉 형식만을 알려 준다. 실제 내용을 따져보고 그 명칭을 다시 정하라면 이렇게 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11.29기만’
기만의 담화 뒤 거래의 그림자와 반역의 기획을 들여다 봤다.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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