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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된 무도가요제의 빛과 그림자 [잉여싸롱#84]

엔터테인먼트컬쳐비평 잉여싸롱 2015-08-28 오전 12:06 조소영
한겨레 문화부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최근 문화방송 <무한도전>에서 방송한 ‘무도가요제’가 큰 화제를 모았다. 가요제 당일 3~4만명의 시민들이 몰렸고, 해당 방송분은 20%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발표한 노래들이 음원차트를 휩쓰는 건 물론이다. 지난 2007년 이후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무도가요제는 이제 하나의 현상이 됐다. 잉여싸롱은 무도가요제의 빛과 그림자를 짚어봤다.

◆ 이주의 잉여싸롱 

◆엔딩음악 : 버터플라이 (러브홀릭스)

◆이승한의 죽어도 좋아 (골드키위새) 

◆협찬도서 :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김금희, 김혜진, 박민정, 윤해서, 이주란, 조수경, 최정화, 최진영, 황현진/ 한겨레출판) 

 
◆제작진
 CG : 김다정
기술: 박성영 
연출: 조소영 박종찬 

◆ 팟캐스트 

프로그램 공지사항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늦은 밤 시간에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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