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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100까지만 듣는 당신을 위한 숨은보석찾기 _밴드디스커버리

‘밴드’는 어떻게 유명해질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처럼 매주 음악방송에 등장하거나 음원차트에 오르는 것도 아닌데. 1962년, 세계적인 밴드 비틀즈도 유명 음반사 데카(Decca)의 오디션에서 퇴짜를 맞은 적이 있다. “기타 밴드는 한물갔다”는 평과 함께. 50년이 흐른 지금, 그럼에도 주목할 만한 밴드의 등장은 계속되고 있다. 흔히 비주류로 분류되지만 창작의 가치, 신선한 문화 생산으로 인디음악씬을 다채롭게 물들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KT&G는 비주류 뮤지션을 10년 전부터 지원하고 있다.

  ‘상상 브릿지’ 인디부터 레이블까지 다방면의 뮤지션을 지원하는 KT&G 문화공헌 사업이다. 상상 브릿지 로드맵은 탄탄하다. 발굴-성장-재도약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대상도 세분화했다. 무대 경험이 필요한 밴드를 ‘발굴’하고, 아마추어의 벽을 넘어 ‘성장’하도록, 게다가 경력 밴드는 ‘재도약’을 위한 기회까지 지원한다. 이 세 단계를 거쳐간 굵직한 뮤지션은 이미 많다. “KT&G가 이런 것도 했어?” 싶은 당신이라면, 눈여겨보자. 당신이 아는 그 밴드도 상상 브릿지를 건넜다.


http://m.hani.co.kr/arti/economy/biznews/8497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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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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