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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다 카포〉완전정복 [잉여싸롱#51]

엔터테인먼트컬쳐비평 잉여싸롱 2014-11-28 오전 7:54 조소영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서정민: 토이 새 앨범에선 선우정아가 부른 ‘언제나 타인’이 백미다. ‘불륜’이라 불리는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는 사랑의 노래다. 폐지돼서 안타까워했던 〈사랑과 전쟁〉이나 〈화양연화〉도 떠오른다. 

이승한: 함께 나이 먹는 뮤지션이 있다는 건 얼마나 귀한 일인지. 화려한 객원보컬들 틈에서 유희열이 직접 부른 ‘우리’와 ‘취한 밤’이 더 빛나는 이유

김선영: 예능인 유희열의 힘은 라디오 진행 시절부터 다져온 특유의 화법에 있는 것 같다. 남성성과 여성성을 고루 갖추었고 결코 권위주의적이지 않은 소통의 대가랄까. 그가 어느 누구도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섹드립’의 달인이라는 사실이 그걸 증명한다. 


◆ 협찬도서: ‘머물고 싶은 남자 떠나고 싶은 여자’〈한겨레출판〉


◆ 음악: 내일 (한희정, 미생 OST),우리(토이 7집),'Traumeri'Op.15,No.7 'Scenes of Childhood',Reset(토이 7집), 인생은 아름다워(토이 7집), 세 사람(토이 7집), 좋은사람(토이 5집),너의 바다에 머무네(토이 7집),언제나 타인(토이 7집),초생달(어떤날),취한 밤(토이 7집),공원에서(유희열 소품집 ‘여름날’)

◆제작진
 
 CG : 이종은
기술: 박성영 
연출: 조소영 이규호

◆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21회 부터 매주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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